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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주요 관광지에 브랜드 홍보용 우산 비치-공주시 브랜드 홍보는 물론 관광객 편의 도모하고자-
이태희 | 승인 2018.10.19 07:46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관광객에게 관람 편의를 제공하고자 주요 관광지에 브랜드 홍보용 우산을 제작, 비치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타 지역 관광객을 대상으로 공주시 홍보 방안을 다각도로 강구하고 있는데, 예상치 못한 우천 등으로 관람이 어려운 관광객의 편의를 제공하고 더불어 시 브랜드 홍보를 위해 우산을 제작했다.

제작된 우산은 공주시 대표 관광지 4곳(공산성, 무령왕릉, 석장리박물관, 마곡사)에 대여용으로 비치됐으며, 해당 안내소에서 대여한 뒤 사용후 반납하면 된다.

시는 브랜드 우산을 통해 해당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긍정적인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공주를 다시 찾는 계기가 되리라 기대하고 있다.

최덕근 미디어담당관은 “공주시 브랜드 우산을 통해 공주시 홍보 및 관광객 만족 등 상생효과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공주시가 알려지도록 노력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태희  itay21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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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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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 국민청원 2018-12-04 17:17:20

    본 내용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내용 입니다.

    농협은 농민이 주인 입니다. 지금은 과거 농경시대의 농협과 달리 주 업무가 금융으로 본래 농협의 취지보다 기능이 축소된 것도 사실 입니다.농협의 본래 업무인 경제사업이나 교육지도등의 업무가 줄어들고 금융에 업무역량을 집중하다 보니 농협의 주인인 조합원이 농협에서의 존재감도 과거와는 위상이 많이 변한것도 사실 입니다. 어려운 시기 출자금내고 조합 결성하고 봉사하던 시절에는 농민출신들이 주로 조합장에 선출되어 대표성을 가지고 있었으나 지금은 전국의 많은 농협이 직원으로 들어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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